안녕하세요, 예비 신랑 솔피르입니다.드디어 저희 커플도 가장 큰 산, 웨딩홀 계약을 마쳤습니다!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저희의 선택은 강서구의 대장, [마곡 보타닉 파크 웨딩]입니다.사실 저희는 신랑(원주), 신부(서울)으로 서로 연고지가 다르고, 장인어른 하객(전국구 자차)이라는 복합적인 조건 때문에 위치 선정부터 정말 머리가 아팠는데요.투어 당일 총 3개 홀을 거쳐 최종적으로 보타닉 파크를 선택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, 특히 다른 곳과는 차원이 달랐던 '상담 후기'를 공유해 보려고 합니다.1. 다른 홀들을 떠나보낸 이유 (비교)저희는 보타닉 파크에 가기 전, 가성비와 밥 맛있기로 소문난 곳들을 먼저 둘러봤어요.A 웨딩홀 (신림): 가성비는 좋았지만, 교통이... 정말 헬이더군요. 하객들이 오다가 지칠 것 같..